썩은 미소의 푸우는 꿀을 좋아해.
by 스콜피온데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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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PARK!


사우스 파크!! 가 아니고 사우스 코리아에 왔슴....


I WILL  SEE YOU SOON IRL
by 스콜피온데스락 | 2007/07/03 16:25 | 트랙백 | 덧글(8)
다가오고 있는 DNF


초등학교 4학년때 나는 컴퓨터를 처음 샀었다. 펜티엄1 에 166mhz 짜리 하드는 3.2기가 짜리에다 램은 64램이었지. 스타크래프트는 원할히 돌아갔지만 캐리어 2부대하고 4마리를 뽑으면 scv들이 미네랄을 들고 커맨드센터와 부들부들한 밑흐스핀을 하게됬었지..그리고 나의 게임 취미를 영원히 바꾸게 만든 게임을 하게됬지.

그 게임은 듀크뉴켐3D 였지.

부끄럽게도 게임을 직접사지 못했어. 나는 친구집에 가서 플로피 디스크 13장을 들고 그 게임을 복사해야만 했지. 그리고 내 컴퓨터에 압축을 풀고 실했행했을때 나는 그 흥분을 감추지 못했어. 따따따~ 따따따~ 따따 따 따 따 따 땅 땅 따아아아앙~!!!! 뉴크의 심블과 그 뒤에서 불 타오르는 인트로! 그리고 아메리카나 일레트릭 베이스 사운드! 둠의 우중충하고 슬픈거와 너무 달랐어. (둠은 무서워서 못했음) 에피소드 4개와 각 에피소드에 수많은 옐로 레드 퍼플 카드들 위한 퍼즐들...나는 정말 그 게임을 엄청 많이 했어. 결국 현대컴퓨터에 끼어서 파는 duke 3d를 사게됬지. 그리고 그 다음 나온 크리스마스 확장팩...

그리고 알게됬지 게임피아 잡지에서 듀크뉴켐 포에버를....3d로 되어 있는 듀크가 샷건을 들고 돼지를 싸죽이고 있는 스크린샷 3d로 포장되어있는 레벨 디자인들..지금 봐도 가슴이 두근거릴정도로 기대가 컷었음 ㅇㅇ ㅅㅂ 진짜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그리고 중학교로 들어가고 그 게임만 기다렸어..그러다가 어느세 잊게 됬지

그러다가 2001년에 돌아다니는 어떤 dnf 영상을 보게됬어!!! 이건 그대로 죽였지..지금도 그 영상을 심심하면 봄 장난 아님...지금 봐도 스펙타클! 배경 그리고 또다시 듀크뉴캠포에버를 기다리게 됬지...초등학교 4학년부터 기다려온 듀크뉴켐포에버...엔진이 3번 바뀌고..많은 스태프들의 노력..마스터피스를 위한 열정..6년동안의 같은 토픽이 있는 포럼..그리고 "When it's done."

그리고 기다리다 지친 팬들을 위해 게임임포머에서 fallout 3를 정보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DNF의 레벨 디자인 스샷과 듀크의 모습이 공개 됬었다! 보고 이제 진짜 나오겠구나 생각하면서 밤늦게 숙제하다가 주절거림...

나와라 DNF 난 아직도 나의 아토믹 에디션을 갖고 있다...!


"SHAKE IT BABE!!!!"


ps. 뒷북이라도 상관없다능 하앜 나의 dnf
by 스콜피온데스락 | 2007/06/25 19:20 | OLD | 트랙백 | 덧글(3)
This is SpartarrrRrerereRRERerRRRR!

-obtained from Dubu-
 
"나는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했어 왜냐하면 극장에서 나를 쫓아 냈거든. 나와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극장 앞에서 30분 정도 기다렸는 중 이었어. 그때 그들이 나타났어.  돼지같이 서로의 혀를 빨아주고 있던 살 존나게 찐 캐안습폭풍쓰나뮈 레즈비언 2명이 내 앞에서 같이 영화를 기다리면서 존나 짜증나게 지들 영화 존나게 오래 기다린다고 내 앞에서 밤 11시에 존나게 불평하고 있었어. 그런데 거기서 일이 터진거야. 그 레즈비언들은 그들이 볼려고 했던 멍청한 짐캐리의 "23" (영화) 을 표를 못 구한거지. 그래서 그 캐안습폭풍쓰나뮈 레즈비언 2명들은 존나게 불평하대기 시작했고 마치 지들 안방이듯이 "개시발 왜 영화 미트스핀 지랄지랄인거야" 라고 큰소리로 불평면서 다른사람들한테 불편을 주었었지.

그때 나는 내가 해야할일을 꺠달았어.

나는 그들이 있는 계단위로 올라가서...


"THIS IS SPARTarrrrrrrrrrrrrrrrr!!!!!!!!!!!!!!!!!"





라고 외친후 그 미친뇬 가슴을 차버렸지. 그리고 그 레즈비언은 계단으로 뒹굴러서 바닥으로 떨어졌어.
그리고 극장에 있던 대부분 사람들이
나를 위해  muze의 Plug in babe를 틀어주고 yeah EE 외치기 시작했어 그리고 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렀지
아마 내가 한짓에 벌을 받겠지만, 뭐 이정도는 괜찮아.









 
ps. 100% 내방식 번역
by 스콜피온데스락 | 2007/04/07 22:20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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